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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NCS 필기시험 준비 가이드 — 시험 구조부터 기업별 차이, 준비 순서까지

사기업 인적성과 공기업 NCS는 시험 구조부터 달라요. 출제 유형과 기업별 차이, 남은 기간에 맞춘 준비 순서와 시험 당일 환경까지 정리했어요.

캠퍼스 라이프#인적성#NCS#공기업#취업#대학생2026-10-04 · ✓ 2026-10-04 검증

9월 마지막 주, 수업 중에 문자가 와요. "서류 전형에 합격하셨습니다." 반가운 것도 잠깐, 안내문을 끝까지 내리니 GSAT 응시일이 적혀 있어요. 달력을 세어 보니 4주가 안 남았어요. 서점 앱에서 "인적성"을 검색하면 기업 이름이 박힌 문제집이 끝없이 나오고, 공기업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 단톡방에서는 "거기 모듈형이래", "올해는 PSAT형이라던데" 같은 말이 오가요. 무슨 책을 살지보다 사긴 해야 하는지부터 막혀요.

사기업 인적성과 공기업 NCS는 둘 다 "필기"라고 불리지만 만드는 곳도, 보는 영역도, 치르는 방식도 달라요. 큰 그룹 인적성은 집에서 PC 앞에 앉아 온라인으로 보는 곳이 많고, 공기업 필기는 주말에 고사장에 모여 답안지를 칠하는 곳이 많아요. 공통점도 하나 있어요. 정답이 있는 시험이라 처음 보는 형식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 점수가 꽤 달라진다는 거예요. 같은 시간을 들였을 때 자소서나 면접보다 결과가 눈에 띄게 움직이는 전형이에요.

이 가이드는 서류 합격 뒤부터 면접 전까지, 필기 전형만 다뤄요. 필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그룹·기관마다 무엇이 다른지, 남은 기간에 맞춰 무엇부터 할지, 시험 당일 무엇을 챙길지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자소서는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 면접과 AI면접의 영상 답변은 면접 준비 완전 가이드에 있어요. 공무원 PSAT·9급 공채와 고졸 채용 필기는 다루지 않아요. 그리고 그룹별 시험 구성은 해마다 바뀌어요. 아래 숫자에는 출처와 기준일을 달아 뒀지만, 내가 받은 안내문과 공고문이 언제나 우선이에요.

필기시험은 이렇게 생겼어요

사기업이든 공기업이든 필기는 대개 두 시험이 한 세트예요. 이 둘을 같은 방식으로 준비하면 한쪽은 반드시 손해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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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와 인성검사는 다른 시험이에요

  • 적성검사 — 정답이 있어요. 언어·수리·추리처럼 영역별로 점수가 나오고, 점수 순서나 기준 점수로 걸러요. 공기업 공고는 과목별 만점의 40% 미만을 과락으로 두는 경우가 많아요
  • 인성검사 — 정답이 없어요. 수백 문항에 빠르게 답하게 하고, 비슷한 질문을 표현만 바꿔 여러 번 물어서 응답이 일관적인지를 봐요. 공고의 평가 항목에 '응답신뢰도'를 적어 두는 곳도 있어요
  • 그래서 준비법이 정반대예요 — 적성은 연습할수록 오르고, 인성은 꾸밀수록 위험해요. 인성 결과로 적격·부적격을 갈라서 부적격이면 적성 점수와 상관없이 떨어뜨리는 곳이 있어요. 반대로 인성검사를 면접 참고자료로만 쓰는 곳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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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인적성

  • 누가 만드나 — 그룹이 자체 검사를 만들어요. 삼성 GSAT, SK SKCT, LG Way Fit Test, 롯데 L-TAB처럼 이름도 제각각이에요
  • 영역 — 그룹마다 정해진 구성이 있고, 몇 년에 한 번씩 크게 개편돼요
  • 형식 — 집에서 보는 온라인 시험이 많아요
  • 일정 — 그룹 공채는 정해진 주말에 한꺼번에, 회사별 수시 채용은 공고마다 따로 봐요
  • 정보 — 영역·문항 수를 공식으로 다 밝히지 않는 곳이 많아서 응시자 후기에 기대는 부분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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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NCS 필기

  • 누가 만드나 —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바탕으로 기관이 출제해요. 공고에 '외부 전문기관 위탁 출제'라고 적는 곳도 있어요
  • 영역 — NCS 공통 영역 가운데 기관이 직무에 맞춰 골라요. 여기에 전공 시험이 붙는 곳이 많아요
  • 형식 — 주말에 지정 고사장에서 보는 경우가 많아요
  • 일정 — 가을 주말마다 기관별로 이어지고, 같은 날 여러 기관이 겹치는 일이 흔해요
  • 정보 — 공고문에 영역·문항 수·시간을 적는 경우가 많아요. 공고문이 1차 출처예요

예외도 있어요. 공기업인데 필기 없이 서류 → 온라인 직업성격검사 → 면접으로 가는 곳이 있고, 사기업인데 적성검사 자리에 AI역량검사를 두는 곳도 있어요. 위 두 카드는 "그런 경우가 많다"는 지도로만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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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냐 고사장이냐에 따라 연습법이 달라요

  • 온라인 — 집이나 독립된 공간에서 PC로 풀어요. 감독 프로그램을 깔고 스마트폰이나 웹캠으로 내 모습을 비추고, 시험 전에 사전점검을 해요. 문제는 화면으로 읽고, 메모와 계산은 허용된 방식으로만 해요
  • 오프라인 — 지정된 학교 같은 고사장에 모여 종이 시험지와 OMR 답안지로 풀어요. 답안지에 마킹하는 시간도 시험 시간 안에 들어가요
  • 연습도 그 형식으로 — 온라인이면 화면으로 읽고 허용된 메모 방식으로, 오프라인이면 OMR 마킹까지 넣어서 시간을 재요. 형식별 구체 요건은 아래 그룹 카드와 「시험 당일 환경」에 있어요

사기업 인적성 — 그룹마다 시험이 달라요

그룹 공채가 줄고 수시 채용이 늘었어도 필기는 남아 있어요. 그룹 공채로 GSAT를 치르는 삼성이 있고, 회사별 수시 공고마다 SKCT를 보는 SK가 있어요. 아래 카드는 그룹 공식 안내를 먼저 썼고, 공식 공개가 없는 숫자는 출처를 따로 밝혔어요. 응시자 후기에서 나온 숫자는 "후기 기준"이라고 표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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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GSAT — 수리·추리 두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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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역 — 수리, 추리
  • 문항 — 수리 20문항, 추리 30문항, 모두 50문항
  • 형식 — 온라인. 이틀 동안 오전·오후로 나눠 관계사별로 치렀어요

삼성은 채용 홈페이지에 영역·문항 수를 따로 공개하지 않아서 위 숫자는 언론 보도 기준이에요. 시간은 2023년 상반기 시행을 다룬 스트레이트뉴스 보도에 사전점검 60분, 시험 60분으로 모두 2시간이라고 나와요. 수리·추리 각 30분이라는 건 응시자 후기 기준이에요.

  • 특징 — 2019년까지는 언어논리·수리논리·추리·시각적 사고 4과목 110문항이었는데, 온라인으로 바뀌면서 지금의 2과목으로 줄었어요(한국경제 2021년 보도). 삼성 채용 홈페이지는 GSAT를 "단편적인 지식보다는 주어진 상황을 유연하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종합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검사"라고 설명해요
  • 순서 — 지원서 → 직무적합성평가 → GSAT → 면접이에요. 하반기 GSAT는 최근 몇 년 10월 말 주말 이틀에 치러졌어요. 삼성전자 뉴스룸 기준 2024년은 10월 26~27일, 2025년은 10월 25~26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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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CT — 인지역량과 심층역량

[2]
  • 영역 — 인지역량은 업무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언어·수리·추리력으로 재요. 심층역량은 조직·직무에 맞는 가치관·성격·태도를 봐요
  • 일정 — 이 공고는 심층을 9월, 인지를 10월로 나눠 봤어요. IT·Solution SW 직무는 인지 대신 코딩테스트를 봐요
  • 형식 — 지정된 날짜에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응시해요
  • 특징 — 4개월 안에 한 번만 응시해요. 4개월 안에 본 기록이 있으면 그 점수로 대체하고 다시 볼 수 없어요

인지역량의 하위 영역과 문항·시간은 공식 공개가 없어요. 응시자 후기로는 5개 하위 영역에 영역마다 20문항·15분이라고 알려져 있고, 심층역량은 360문항이라고 해요. SK는 회사별 수시 채용이라 멤버사·공고마다 일정이 달라요. 지원한 공고의 전형 안내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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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ay Fit Test — 공식 안내가 가장 자세해요

[3]
  • 영역 — 적성검사 4개 영역(언어이해·언어추리·자료해석·창의수리)과 인성검사
  • 시간 — 적성 40분, 인성 20분이에요. 준비·안내 시간까지 넣으면 약 3시간이고, 실제 검사 중에는 쉬는 시간 없이 이어져요
  • 형식 — 온라인. 노트북이나 데스크톱(태블릿·모바일 불가)에 웹캠·키보드·마우스·헤드셋을 갖추고, 다른 사람과 접촉 없는 1인 1실에서 봐요. 응시일 2일 전부터 2일 동안 사전 자가 점검이 필수이고, 안 하면 응시할 수 없어요
  • 특징 — 메모는 시스템에 있는 메모장과 계산기만 쓸 수 있어요. 개인 연습장과 필기구는 쓸 수 없어요. 여러 계열사 서류에 붙어도 인적성은 한 번만 보고, 결과는 응시일 기준 12개월 동안 유효해요(회사별 기준은 다를 수 있어요)

종이에 풀어 버릇한 사람이 가장 당황하는 시험이에요. LG를 본다면 연습 단계부터 화면 메모장과 화면 계산기로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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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L-TAB — 문제집과 생김새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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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역 — 조직적합진단은 성격과 가치관이 롯데 문화와 얼마나 맞는지 보고, 직무적합진단은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봐요
  • 형식 — 진행 중인 채용 공고에는 '온라인 조직적합진단'으로 적혀 있어요

생김새가 다른 건 2021년 개편 때문이에요. 롯데지주는 2021년 4월 보도자료에서 L-TAB을 객관식 문제 풀이 대신 이메일·보고서·메신저 같은 가상 업무 환경에서 정보를 찾아 과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본인 인증 뒤 진단 프로그램을 설치해 감독위원이 화상으로 감독하는 온라인 진단으로 옮긴다고 발표했어요. 지금 채용 페이지에는 감독 방식이 따로 적혀 있지 않으니 서류 합격 후 받는 응시 안내를 따르세요.

문항·시간은 공식 공개가 없어요. 응시자 후기로는 직무적합진단이 언어적 사고·수리적 사고·문제해결 3개 영역에 약 120분이라고 해요. 최근 롯데 공고는 수시 공고가 많고, 직무적합진단 없이 조직적합진단과 면접만 보는 전형도 있으니 공고의 전형 순서부터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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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자리에 AI역량검사를 두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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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신입 공채는 서류 접수 뒤 안내에 따라 먼저 AI역량검사를 봐요. 서류 심사와 AI역량검사 결과를 합쳐 뽑힌 사람이 조직문화 적합성 검사(CJ Culture Fit Test)와 1·2차 면접 같은 계열사별 전형을 거쳐요.

CJ뉴스룸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공채도 4월 초 AI역량검사로 시작했어요. AI역량검사는 회사가 직접 만들기보다 외부 솔루션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성향 문항, 게임형 과제, 영상 질문 응답이 섞여 있는데, 게임형 과제는 인지능력을 재는 부분이라 낯선 형식에 익숙해지는 것만으로 부담이 크게 줄어요. 영상 질문 응답은 면접 준비 완전 가이드에서 다뤄요.

AI역량검사도 연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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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외부 솔루션인 JOBDA 역량검사는 성향파악·전략게임·영상면접으로 구성돼요. 튜토리얼에서 실제와 같은 과제를 횟수 제한 없이 연습할 수 있고, 문항별 피드백도 줘요. 기업이 역량검사를 요구할 때 JOBDA에서 이미 본 결과가 있으면 '불러오기'로 낼 수 있어요.

게임 개수와 종류는 기업과 버전마다 달라요. "게임 몇 종이 나온다" 같은 후기 숫자에 맞춰 외우기보다 튜토리얼로 조작 방식에 익숙해지는 정도면 충분해요. JOBDA는 상업 플랫폼이라 가입이 필요해요.

포스코·KT 같은 다른 그룹과 은행 같은 금융권 필기는 이 가이드에서 다루지 않아요. 각 채용 사이트의 전형 안내에서 영역과 형식부터 확인하세요.

공기업 NCS — 같은 이름, 다른 시험

공기업 필기는 보통 세 덩어리예요. NCS 공통 영역 시험, 전공 시험, 그리고 인성검사예요. 전공 시험은 기관마다 직무수행능력평가, 직무지식평가, 직무역량처럼 이름이 달라요. 셋 중 무엇을 얼마나 무겁게 보는지가 기관마다 크게 달라서, 같은 "NCS 준비"라도 지원처에 따라 공부할 게 바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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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영역 — 올해 이름이 바뀌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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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체계: 직업기초능력 10개 영역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자기개발·자원관리·대인관계·정보·기술·조직이해·직업윤리. 2003년부터 쓰였어요
  • 새 체계: 직업공통능력 7개 영역 —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자기관리·대인관계·디지털·직업윤리. 고용노동부가 2026년 4월 28일 하위능력 34개를 21개로 줄이며 개편했어요
  • 무엇이 바뀌었나 — 자기개발은 자기관리로, 정보는 디지털로 바뀌었고 AI 활용능력·디지털 책임의식·산업안전보건의식이 새로 들어왔어요. 자원관리·기술·조직이해는 일부 항목이 삭제되거나 다른 영역에 합쳐졌어요

문제는 개편 직후인 2026년 하반기 공고가 섞여 있다는 거예요. 옛 이름인 직업기초능력을 그대로 쓰는 기관이 많고, 새 7개 영역으로 바꾼 기관도 있고, 시험 이름만 직업공통능력으로 바꾸고 출제 영역은 옛 자원관리·기술·조직이해를 그대로 둔 기관도 있어요. 다음 채용부터 과목이 바뀔 수 있다고 예고한 공고도 있어요. 그래서 기준은 하나예요. 내가 지원하는 공고문의 영역 목록이에요. NCS 홈페이지에는 옛 10개 영역 자료가 「(구)직업기초능력」 메뉴로 옮겨져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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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형·모듈형·피듈형은 공식 용어가 아니에요

  • PSAT형 — 공무원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비슷하게 긴 지문과 표·그래프를 주고 배경지식 없이 사고력으로 푸는 문제예요
  • 모듈형 — NCS 홈페이지의 학습모듈 내용을 바탕으로 이론 개념을 아는지 묻는 문제예요
  • 피듈형 — 둘이 섞인 시험이에요
  • 어디서 나온 말인가 — 수험 업계가 시험 내용을 보고 붙인 이름이에요. 2020년 서울경제TV에 실린 NCS 교육업체 전문위원 기고도 실제 공기업 모집요강에는 이런 유형을 적지 않고 출제 영역만 적는다고 짚어요
  • 어떻게 대비하나 — 같은 기고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이 중심이면 PSAT형 비중이 높고, 다른 영역이 많을수록 모듈형 비중이 높다고 봐요. 같은 기관도 해마다 출제 경향이 바뀔 수 있으니 한 유형만 파지 말고 둘 다 대비하는 쪽이 안전해요

"○○공사는 모듈형"이라는 말은 지난해 응시자 후기에서 나온 추정이에요. 참고는 하되 공고문의 영역 목록이 우선이에요. 2026년 개편으로 학습자료도 새 체계에 맞춰 바뀌는 중이라, "모듈형은 옛 학습모듈 암기"라는 공식도 앞으로 흔들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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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국민건강보험공단 — NCS와 법률 시험

[8]
  • NCS 직업기초능력 — 60분. 행정·건강·요양직은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각 20문항, 모두 60문항이에요
  • 직무시험 — 20분, 법률 20문항이에요. 행정·건강·전산직은 국민건강보험법, 요양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을 봐요
  • 합격선 — 과목마다 40% 이상, 전 과목 합계 60% 이상을 넘긴 사람 가운데 채용 인원의 2배수를 필기 합격자로 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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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LH — 전공이 NCS보다 훨씬 무거워요

[9]

LH 5급 필기는 NCS 직업기초능력 20%, 직무역량 80%로 140분 동안 봐요. 같은 공고의 6급은 NCS 100%·60분이고, 과목별 40% 미만은 과락이에요.

같은 회사 안에서도 직급에 따라 시험이 이만큼 달라요. 전공 비중이 NCS보다 큰 공고는 드물지 않아요. NCS 문제집만 풀다가 배점의 절반 넘는 전공을 놓치는 것이 공기업 필기에서 흔히 생기는 실수예요. 공고문에서 배점부터 보고 시간을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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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에서 꼭 확인할 칸

  1. 필기 구성 — 영역 목록, 문항 수, 시간. 영역 이름이 옛 체계인지 새 체계인지도 봐요
  2. 전공 시험 — 있는지, 내 직렬 과목이 무엇인지, NCS와 배점이 어떻게 나뉘는지
  3. 응시 배수와 과락 — 서류에서 몇 배수, 필기에서 몇 배수를 뽑는지(배수는 채용 인원의 몇 배를 다음 단계로 올리는지예요), 과목별 과락 기준이 몇 점인지
  4. 가산점과 지역인재 — 나에게 해당하는 가산 항목이 있는지, 지역인재 비율이 적용되는 분야인지
  5. 시험일과 고사장 — 날짜, 지역, 고사장 배정 방식. 지원서를 낸 순서대로 배정하거나 선착순으로 고르게 하는 곳이 있어요
  6. 따로 챙길 절차 — 필기 응시 여부를 미리 등록해야 하는 곳, 필기 대상자가 온라인 검사를 따로 봐야 하는 곳이 있어요. 놓치면 응시 자체가 안 되거나 불합격이에요
  7. 신분증 규정 — 모바일 신분증을 받아 주는지가 기관마다 달라요

공공기관 채용 공고는 정부가 운영하는 잡알리오(job.alio.go.kr)에 모여 있어요. 공고문 PDF를 내려받아 위 칸부터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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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한국서부발전 공고는 이렇게 적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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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 배수 — 서류에서 30배수를 뽑고, 필기에서 2~3배수로 좁혀요
  • 직무지식평가 — 100점·60분. 직군별 전공 50문항과 한국사 10문항이에요
  • 직업기초능력평가 — 100점·60분. NCS 45문항(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기술·자원관리)에 AI 이해·활용능력 5문항이 따로 붙어요
  • 인성검사 — 20분, 적·부 판정. 평가 내용에 부적응성 검사와 응답신뢰도가 들어 있어요
  • 과락 — 필기 만점의 40% 미만이면 불합격이에요
  • 가산점 — 장애인은 전형 단계별 만점의 10%, 북한이탈주민·저소득층·다문화가족·자립준비청년 등은 필기 만점의 5%, 보훈 대상자는 5% 또는 10%예요
  • 블라인드 — 입사지원서에 사진·생년·성별·학교명·학점·주소를 적는 칸이 없어요. 학교명이 드러나는 이메일 주소도 쓸 수 없어요

전공·한국사·NCS·AI 문항·인성이 한 공고에 다 들어 있어요. 새 NCS 체계에 생긴 AI 활용능력이 벌써 필기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사례이기도 해요.

공기업에서 필기가 가장 많이 거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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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2017년 7월부터 블라인드 채용을 하고 있어요. 입사지원서에 출신지역·가족관계·사진을 포함한 신체조건·학력을 적지 않게 하는 방식이에요. 직무 수행에 꼭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만 예외로 요구할 수 있어요. 기준이 되는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은 2022년 11월에 개정됐어요.

학교·학점으로 거르지 않으니 서류에서는 어학·자격증 같은 기준으로 수십 배수를 넓게 뽑고, 필기에서 2~5배수로 크게 좁히는 공고가 많아요. 위 서부발전처럼 30배수에서 2~3배수로 줄이면 서류 합격자 열 명 중 아홉 명 이상이 필기에서 떨어지는 구조예요. 공기업 준비에서 필기에 시간을 가장 많이 써야 하는 이유예요.

남은 기간에 맞춰 준비하는 순서

"몇 주면 충분하다"는 공식 기준은 없어요. 아래 순서는 정답 공식이 아니라 시간을 아끼는 순서예요. 남은 날짜에 맞춰 어디까지 할지 먼저 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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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기간별로 할 일의 범위

  • 한 달 가까이 남았다면 — 스텝 1~7을 모두 해요. 시간은 스텝 4에 가장 많이 써요
  • 2~3주 남았다면 — 스텝 1~3을 첫 주말 안에 끝내고, 스텝 4는 가장 약한 영역 하나에 몰아요
  • 일주일 안쪽이라면 — 스텝 2·3·5·7만 해요. 새 유형을 공부하기보다 실전 시간 감각과 응시 환경 점검에 써요

지원 트랙과 시험 달력 정하기

  • 트랙 — 사기업만, 공기업만, 둘 다 중에서 정해요. 둘 다라면 공통 영역(언어·수리·추리)과 공기업 전공 시험에 시간을 어떻게 나눌지도 같이 정해요
  • 달력 — 지원한 곳의 필기 예정일을 한 달력에 적어요. 공기업은 같은 토요일에 여러 기관이 겹치는 일이 흔하니 서류를 내기 전에 우선순위를 정해요
  • 역산 — 필기일에서 거꾸로 세어 남은 날짜를 확인하고, 위 기간별 카드에서 어디까지 할지 골라요
[12]

그룹 안에서도 지원 수가 막혀 있는 곳이 있어요. SK Careers에서는 한 번에 1개 공고만 지원할 수 있고, 전형이 진행 중인 공고가 끝나야 다른 공고에 지원할 수 있어요.

막히는 지점 — 붙고 나서야 시험일을 확인하는 것. 가고 싶은 두 곳의 필기가 같은 날이라는 걸 시험 2주 전에 알면 고를 수 있는 게 없어요.

공식 안내로 시험 구성 확인하기

  • 사기업 — 서류 합격 안내문과 채용 사이트의 전형 안내, FAQ를 봐요
  • 공기업 — 공고문 PDF에서 위 「공고문에서 꼭 확인할 칸」을 찾아요
  • 한 장 정리 — 지원처마다 형식(온라인·오프라인), 영역, 문항 수·시간, 전공 과목, 시험일, 준비물을 한 줄씩 적어요. 이 표가 이후 스텝의 기준이에요

커뮤니티 후기는 그다음에 봐요. 몇 년 전 구성을 담은 글이 많고, 공식 안내와 다르면 공식 안내가 맞아요.

실전 시간으로 한 번 풀어 보고 진단하기

  • 그룹 안내의 예제나 모의고사 한 세트를 실제 시간·실제 형식으로 풀어요. 온라인 시험이면 화면으로, 오프라인 시험이면 OMR 마킹까지 넣어요
  • 영역마다 맞힌 개수와 함께 문항당 걸린 시간을 적어요. 틀린 문제보다 오래 붙잡은 문제가 더 많은 걸 알려줘요
  • SK 채용 매거진(SK Careers Journal)에 실린 2021년 합격자 인터뷰도 같은 순서를 권해요.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전에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처럼 풀어 본 뒤, 잘 안 풀리는 영역에 시간을 집중하라는 거예요

막히는 지점 — 기업별 문제집을 여러 권 사서 한 권도 실전 시간으로 끝까지 못 푸는 것. 돈도 들지만 진단 없이 유형만 넓게 훑게 돼요. 공식 예제와 모의고사 한두 세트를 실전처럼 반복하는 쪽이 다음 스텝에 바로 쓰여요. 다만 이렇게 좁히면 처음 보는 유형을 만날 수 있으니, 진단에서 낯설었던 유형만 골라 따로 채우세요.

시간이 가장 많이 샌 영역 두 개에 집중하기

진단에서 문항당 시간이 가장 길었던 영역 두 개부터 해요. 영역별로 연습할 지점은 이래요.

  • 자료해석 — 정확한 계산보다 분수·증가율을 어림해서 크기를 비교하는 연습
  • 응용수리 — 거리·속력, 경우의 수·확률처럼 자주 나오는 유형부터
  • 추리 — 명제, 조건에 맞춰 자리 배치하기, 도식 규칙
  • 언어 — 지문을 다 읽기 전에 문단 구조와 묻는 것을 먼저 잡기
  • NCS 개념형 — 자원관리·조직이해 같은 영역의 이론 개념 정리. 공고 영역에 있을 때만
  • NCS 자료형 — 긴 자료에서 질문이 묻는 부분부터 찾아 읽기
  • 공기업 전공 — 배점이 NCS보다 크면 시간도 그만큼 나눠요

시간 전략 정하기

  • 문항당 시간 예산 — 영역 시간을 문항 수로 나눠 한 문항에 쓸 시간을 정해요
  • 넘기기 규칙 — 예산의 두 배를 넘기면 표시하고 넘겨요. 실전에서 고민하지 않도록 연습 때부터 똑같이 해요
  • 목표 개수 — 다 풀려고 하지 말고 확실히 맞힐 개수를 목표로 잡아요. SK 채용 매거진의 2023년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인터뷰에도 "30분 안에 20문제를 다 푸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처음부터 목표 개수를 낮춰 잡았다는 말이 나와요
  • 쉬는 시간 없음 — 온라인 인적성은 영역이 쉬지 않고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연습도 영역 사이에 쉬지 않고 이어서 풀어요

오답 감점 — 감점이 있는지 회사가 공식 채점 규정으로 밝힌 곳은 찾기 어려워요. 공기업 공고문에서도 오답 감점 조항은 찾기 어려웠어요. 응시자 후기에서는 GSAT·LG에 감점이 있다는 말이 돌고, SK 채용 매거진은 2015년 인사담당자 답변에서 SKCT를 "찍는 것보다는 공란으로 두는 편이 낫다"고 했어요. 확실하지 않으니 모르면 넘기고, 남는 시간에 다시 본다를 기본으로 두세요.

인성검사도 한 번은 연습하기

  • 속도 — 300문항이 넘는 인성검사를 한 시간 안팎에 푸는 곳이 있어요. 문항마다 오래 고민하면 끝까지 못 가요
  • 기준 먼저 — "나는 이런 사람이다"를 몇 줄로 미리 정해 두면 애매한 문항에서 빨리, 일관되게 답할 수 있어요. SK 채용 매거진의 합격자 인터뷰들이 공통으로 권한 방법이에요
  • 꾸미지 않기 — 인재상에 맞춰 답을 고르면 비슷한 질문에서 답이 엇갈려 신뢰도가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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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인성검사는 350문항·60분이고, 적격·부적격으로 판정해 부적격이면 불합격이에요. 공고에 "답변이 일관적이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좋은 방향의 답만 골라 응답한 경우 부적격 판정될 수 있음"이라고 적혀 있어요.

실전 점검, 그리고 시험 직후 메모

  • 온라인 — 사전점검이나 예비소집에 꼭 참여해요. PC·웹캠·스마트폰 거치대·충전기를 실제 시험 자리에 놓고 점검하고, 시험 시간 동안 혼자 쓸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미리 확보해요
  • 오프라인 — 고사장 위치와 이동 시간을 확인해요. 고사장을 서울에만 두는 기관이 많아서 지방에 산다면 전날 이동도 생각해요
  • 시험 직후 — 영역별로 시간이 모자랐던 곳, 처음 보는 유형이 나온 곳을 바로 메모해요. 하루만 지나도 기억이 흐려져요

떨어졌다면 이 메모가 다음 시험의 출발점이에요. 단계별 결과를 기록해 어디서 막히는지 가려내는 법은 불합격 메일 받은 날 — 탈락 직후부터 재도전 페이스까지의 지원 로그에 정리돼 있어요. 그 가이드도 짚듯 인적성은 실력보다 익숙함이 변수인 구간이라 준비 시간 대비 개선폭이 커요.

시험 당일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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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시험 당일 — 삼성 GSA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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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 최소 3시간 이상 네트워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다른 사람의 방해 없이 집중할 수 있는 독립된 곳
  • 장비 — 응시 프로그램에 접속할 데스크톱이나 노트북, 그리고 응시하는 본인 모습을 촬영할 스마트폰. 촬영용 스마트폰은 다른 사람 명의여도 괜찮아요
  • 예비소집 — 2020년부터 온라인으로 치르면서 사전 예비소집으로 응시 환경을 점검해요.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으면 검사 당일 응시가 제한될 수 있어요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에는 시험 일주일 전에 예비소집을 했어요. 문제풀이 용지와 휴대폰 거치대 같은 준비물은 방식이 바뀌어 왔어요. 2021년에는 응시자 키트를 집으로 보냈고(한국경제 보도), 최근 응시자 후기에서는 풀이 용지를 직접 출력해 준비했다는 말이 나와요. 준비물은 서류 합격 후 받는 안내문대로 챙기세요. LG처럼 개인 연습장 자체를 못 쓰게 하는 곳도 있으니 그룹마다 안내문이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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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시험 당일 — 실물 신분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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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공고는 수험표와 함께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기한 만료 전 여권·국가보훈등록증만 신분증으로 인정하고, 모바일 신분증과 학생증으로는 응시할 수 없다고 적었어요.

반대로 모바일 신분증을 받아 주되 캡처 화면은 안 받는 기관도 있어요. 어느 쪽이든 실물 신분증을 챙기면 문제가 없어요. 그 밖에 챙길 것들이에요.

  • 이름·생년월일 — 입사지원서에 적은 정보가 신분증과 다르면 응시할 수 없다고 못 박은 공고가 여럿이에요
  • 수험표와 유의사항 — 컴퓨터용 사인펜·수정테이프·시계·계산기 규정은 공고문 본문에 없는 경우가 많아요. 수험표와 함께 오는 응시자 유의사항을 따로 확인하세요
  • 입실 시각 — 수험표에 적힌 입실 시각을 확인해요. 고사장이 학교라면 건물 찾는 시간까지 넉넉히 잡으세요

꼭 알아두세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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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적어 나오거나 복원해서 올리면 안 돼요. 삼성은 직무적성검사에서 문제를 메모하거나 촬영하는 행위, 문제의 일부나 전부를 유출하거나 외부에 배포하는 행위, 타인과 답을 주고받는 행위, 대리 응시를 부정행위로 정해요. 적발되면 결과를 무효로 하고 향후 5년간 응시자격을 제한하며, 필요하면 민·형사상 조치도 해요.

커뮤니티의 "복원 문제" 글을 읽는 것과 내가 본 문제를 기억해 올리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에요. 공기업 공고에도 부정행위자의 합격을 취소하고 몇 년간 지원을 막는 조항을 둔 곳이 여럿이에요. 온라인 시험에서 시선이나 소리를 어떤 기준으로 판정하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아요. 시험 시간을 가족이나 룸메이트에게 미리 알리고, 방문을 닫고, 감독관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해요.

주의
[17]

공기업 필기는 같은 토요일에 몰려요. 2026년 하반기 일정으로는 10월 24일 하루에 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도로공사·한국전력기술·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에너지공단 6곳, 10월 31일에 국민연금공단·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조폐공사 4곳의 필기가 잡혀 있었어요.

같은 날이면 하나만 볼 수 있어요. 서류를 여러 곳에 내도 필기에서는 결국 한 곳을 골라야 하니, 서류를 내기 전에 시험일을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두세요.

주의
[12]

인성검사를 꾸며 답하지 마세요. SK는 SKCT 심층역량에서 "거짓으로 응답하거나 자신을 사실과 다르게 포장할 경우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응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안내해요.

인성 결과로 적격·부적격을 가르는 곳에서는 적성 점수가 아무리 높아도 인성 하나로 떨어질 수 있어요(스텝 6 참고).

Pro Tip

무료 자원부터 쓰세요. 그룹 채용 사이트의 전형 안내와 FAQ, NCS 홈페이지의 학습자료는 모두 무료예요. 학교 취업지원센터가 NCS·인적성 모의고사나 특강을 여는 경우가 많으니 학교 공지도 확인하세요.

[18]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는 2026년에는 1월 27~29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렸어요. 재정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주관했고, 공공기관 NCS 필기시험관, AI면접 체험과 인성검사관, 온라인 NCS 모의고사를 운영했어요. 전략특강 다시보기는 박람회 누리집에 올라와 있어요.

Pro Tip

연습 환경을 실전과 같게 맞추세요. LG처럼 화면 메모장·계산기만 쓰는 시험을 종이에 풀어 연습하면 실전에서 속도가 크게 떨어져요. 오프라인 시험이면 OMR 답안지를 출력해 마킹 시간까지 재세요.

Pro Tip

오답노트보다 시간 기록이 먼저예요. 틀린 문제보다 시간을 많이 쓴 문제 유형을 적어 두면 스텝 5의 시간 예산과 넘기기 규칙을 정하는 데 바로 쓰여요.

Pro Tip

스터디는 시간 배분 비교용으로 쓰세요. 같은 그룹·기관 지원자끼리 같은 모의고사를 실전 시간으로 풀고 영역별 시간을 비교하면 내 약점이 빨리 보여요. 실제 시험 문제를 복원해 돌려보는 스터디는 위 부정행위 규정에 걸릴 수 있어요.

필기시험 준비 체크리스트

필기시험 준비 체크리스트

필기는 서류와 면접 사이에서 가장 짧고, 가장 준비한 티가 나는 전형이에요. 공고문으로 시험을 정확히 알고, 실전 시간으로 한 번 부딪혀 보고, 시간이 새는 곳을 막으면 남은 기간이 짧아도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있어요.

참고 자료

더 알아보기
잡알리오 — 공공기관 채용정보시스템사이트

공공기관 채용 공고와 공고문 PDF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요. 필기 영역·문항·시간·배수·가산점은 여기서 내려받은 공고문이 1차 출처예요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 직업공통능력 개요사이트

2026년 개편된 7개 영역과 옛 직업기초능력 영역의 대응을 공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옛 학습자료는 「(구)직업기초능력」 메뉴에 있어요

삼성 채용 — 채용 프로세스사이트

GSAT 온라인 응시에 필요한 장소·PC·스마트폰과 예비소집 안내가 있어요. 같은 사이트 FAQ에 그해 채용 일정이 올라와요

LG Careers — 자주 하는 질문사이트

온라인 인적성의 장비, 메모장 규정, 사전 자가 점검, 결과 유효기간을 그룹 가운데 가장 자세히 공개해요. '인적성'으로 검색하면 모아 볼 수 있어요

JOBDA(잡다) — 역량검사 소개·튜토리얼사이트

AI역량검사 과제를 횟수 제한 없이 연습하는 튜토리얼 입구예요. 상업 플랫폼이라 가입이 필요해요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 강의 다시보기사이트

박람회에서 열린 NCS·면접 전략특강 6편을 한 페이지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NCS 필기 완전 정복 —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전략특강 ⅤYouTube

박람회 주관 기관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공식 채널의 무료 강연이에요(약 58분). 강사는 교육업체 소속이라 특정 교재 언급은 걸러 들으세요

NCS 수리 공략 비법 공개 —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전략특강 ⅡYouTube

같은 채널의 수리 영역 강연이에요(약 55분). 이 강연도 교육업체 강사가 진행해요

근거

본문의 [번호]는 아래 출처를 2026-10-04에 대조한 거예요. 지역·연도·공고에 따라 조건이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1. 싱글리스트 「삼성, 이틀간 GSAT 온라인 실시」(2024년 하반기 GSAT 보도) · 기준일 2024-10-27
  2. SK하이닉스 ['26년 하반기] Talent hy-way 기술사무직 신입 공고(SK Careers) · 기준일 2026-08-20
  3. LG Careers 자주 하는 질문(인적성검사) · 기준일 2026-10-04
  4. 롯데그룹 채용 — 채용 프로세스·진행 중인 채용 공고 · 기준일 2026-10-04
  5. CJ뉴스룸 「2025년 하반기 CJ그룹 신입사원 채용 일정 총정리」 · 기준일 2025-09-10
  6. JOBDA(잡다) — 역량검사 소개 · 기준일 2026-10-04
  7. 고용노동부 보도자료(2026.4.28) /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 직업공통능력 개요 · 기준일 2026-04-28
  8.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채용 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09-15
  9. 한국토지주택공사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5·6급) 공채 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09-15
  10. 한국서부발전 2026년도 하반기 4직급 대졸 신입사원 모집 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09-30
  11. 정책브리핑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전면 시행」(2017.7.5) ·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블라인드채용 개정 알림」(2022.12.29) · 기준일 2022-12-29
  12. SK Careers FAQ · 기준일 2026-10-04
  13. 국민연금공단 2026년도 하반기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 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09-04
  14. 삼성 채용 홈페이지 — 채용 프로세스·자주 하는 질문(2026 하반기 3급 채용) · 기준일 2026-10-04
  15. 한국중부발전 2026년도 제3차 4직급 신입직원 채용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10-04
  16. 삼성 채용 홈페이지 — 채용 공정성안내 · 기준일 2026-10-04
  17. 2026년 하반기 각 기관 신입 채용 공고(잡알리오) · 기준일 2026-10-04
  18. 2026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홈페이지 · 기준일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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